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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가유산청이 독창적인 예술성과 학술적 가치를 지닌 분청사기 편병과 사찰 벽화, 불상 등 총 5건의 문화유산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했다.국가유산청은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을 비롯해 '부산 범어사 대웅전 벽화',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 '완주 위봉사 목조관음보살입상 및 지장보살입상', '여수 흥국사 제석천·천룡도' 등 5건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했다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60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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