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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올가을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18 프로’ 부품원가가 전작 대비 약 4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모리 가격 급등과 반도체 공급 부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IT매체 맥루머스는 11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두 세대에 걸쳐 아이폰 프로 모델의 전체 부품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2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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