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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NHN이 신사업으로 블록체인을 낙점하고 관련 인력 영입과 조직 정비에 나섰다.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해 그룹 차원 대응을 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은 올해 초 정우진 대표 직속으로 신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신사업추진실은 그룹 전반의 신사업을 총괄하며 실무는 신사업전략팀이 담당한다.NHN은 올해 핵심 신사업으로 블록체인·웹3·디지털자산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301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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