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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회화와 야광 페인팅, 영상 설치가 하나의 공간 안에서 빛과 감각의 변화를 만들어낸 신도원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신도원 작가의 개인전 ‘가장 아름다운 고통(The Most Beautiful Pain)’이 광주 동구 리아트센터 2층에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2026 리아트센터 기획초대전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31일까지 관람객과 만난다. 회화와 야광…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4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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