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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관련 투자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국내 투자자들은 직접 투자가 제한된 만큼 스페이스X를 편입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선택하거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서 판매하는 무기한 선물을 통해 투자가 가능하다.두 투자 방식의 차이점은 뚜렷하다. ETF는 실제 스페이스X 주식을 담는다.반면, 무기한 선물은 실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해당 기업 가치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217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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