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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 빌리프랩 임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을 모두 무혐의로 종결했다. 검찰은 하이브 측의 ‘주술경영’ 주장과 뉴진스 독립 시도 의혹, 빌리프랩의 아일릿 표절 반박 등이 허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 빌리프랩 임원들을 상대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1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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