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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LG는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세 기관은 폭력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일상 회복과 성장을 돕는 긴급지원체계를 마련한다.LG는 성금 6억원을 기탁한다. 피해자 보호·지원·연계 시스템을 갖춘 경찰청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찾으면, 적십자사가 상황에 맞는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경제적으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608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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