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우체국 소포배달 업무를 담당하는 위탁배달원이 ‘택배 쉬는 날’을 맞아 하계휴식에 들어간다. 일부 집배원도 휴식을 보장받으면서 우체국 소포 배송은 평소보다 2~3일가량 늦어질 수 있다.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물류지원단과 계약을 맺고 우체국 소포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소포위탁배달원이 오는 14일과 18일 양일간 하계휴식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택배업계는 택배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1092003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