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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번개장터가 자체 결제 수단인 '번개머니'의 사용처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중고거래 판매대금을 쇼핑과 외식, 편의점, 영화관 등 일상 소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리커머스 기반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번개장터는 번개머니의 오프라인 사용처를 다이소, 올리브영, 메가커피 등 40여 개 브랜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는 번개장터에서 판매한 물품의…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5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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