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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로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 테라팹 공급 목표에 따른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담은 행보로 풀이된다.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5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곽 회장은 지난 2023년부터 총 695억원(73만 6345주) 자사주를 취득하게 된다.취득 예정 시기는 7월 30일이다. 장내 취득할…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217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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