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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프랑스 식품기업 다논의 미국 법인이 경쟁사 초바니가 요거트 1회 제공량을 부풀려 단백질 함량이 더 많은 것처럼 홍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다논 미국 법인은 미국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초바니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초바니가 자사 요거트의 1회 제공량 기준을 조정해 단백질 함량을 부적절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다논은 초바니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60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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