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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GS파워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 아이들이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고민해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GS파워(사장 유재영)는 13일 대림대학교 수암관에서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복지관과 연합해 기후위기 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환경 캠페인 ‘GS파워와 함께하는 그린스케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양시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와 환경체험부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514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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