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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웹케시가 현업 직원이 자연어만으로 필요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드는 기업용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웹케시는 다음 달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 'AX포트(AXPort)' 정식 출시에 앞서 얼리버드 참여 기업과 직원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AX포트는 코딩 경험이 없는 현업 실무자가 자연어 대화를 통해 업무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216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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