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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박영훈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대표가 최근 내부 갈등 끝에 사임했다. 노조 결성과 내부 감사, 고용노동부 진정 등으로 이어진 내홍 속에서 문제 해결을 요구해 온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수용된 결과다. 수평적 조직 문화를 되찾는 발단을 마련하고, 부조리를 바로잡은 ‘디캠프의 봄’이라 부를만 하다.그러나 대표 사퇴 결론이 곧 문제의 완결을 의미하지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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