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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코오롱인더스트리가 완성차 업계 가죽 대체 소재 수요에 대응해 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사업을 확대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28일 김천1공장에서 PU 인조가죽 생산라인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17개월간 약 240억원을 투자해 생산체제를 구축했다.PU 인조가죽은 천연가죽과 유사한 질감을 구현하면서 가공성과 내구성을 갖춘 소재다. 자동차 시트와 도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9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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