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스페이스X가 초대형 우주선 '스타십'에 사용할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 계열사인 론스타 미네랄 디벨롭먼트는 지난달 텍사스 철도위원회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스타파이프'를 건설, 내년 1월 26일까지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일론 머스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6134059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