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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18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 경기 종료 직전 후반전 로스타임에 콜롬비아의 캄파스가 3대 1 스코어를 장식하는 쐐기골에 성공했다.월드컵 중계를 맡은 KBS와 JTBC 채널을 동시에 시청한 결과 KBS에서 2초 이상 빠르게 중계됐다. KBS2 채널에서 캄파스 선수의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가 한창인데 JTBC…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81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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