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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연구진이 미래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차세대 공동인증서 체계를 미리 시험하고 검증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기존 공개키 기반 인증서는 물론,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 인증서와 하이브리드 인증서의 구조를 원스톱으로 생성·분석·검증할 수 있는 통합 연구 플랫폼 ‘퀀텀PKI 스튜디오(QuantumPKI Studio)’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양자컴퓨팅 기술이 빠르게…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22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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