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12세 이전에 스마트폰을 소유한 아동은 우울증과 수면 부족,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BGR은 국제 학술지 Pediatrics에 게재된 연구를 인용해 어린 나이에 스마트폰을 갖게 된 아동일수록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보도했다.이번 연구는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CHOP),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3084553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