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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 직원과 협력사, 입점 점주들이 파산을 막아달라며 정부 차원의 도움을 요청했다.홈플러스 직원대의기구 한마음협의회는 26일 국민신문고에 “전 직원들이 회생을 위해 뼈를 깎는 자구 노력을 해왔지만, 운영자금 고갈로 더 이상 지속이 어렵다”고 밝혔다.협의회는 “6월 30일까지 운영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면 파산을 피하기 어렵다”며 “파산을 막기 위해 2000억원의 운영자금 대출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615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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