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이전트, 기업 하반기 경영 전략 수립에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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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손희연 기자 · 2026-07-06 IT·테크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기업 경영 전략의 약점을 파고들어 보완하는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열었으며,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가 토론의 반대팀(레드팀)으로 활약하면서, 경영 전략 수립서 다양한 관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AI 에이전트는 토론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다양한 반론과 대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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