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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국수력원자력은 김회천 사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계약 1주년을 맞아 사업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체코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7일과 18일(현지시간) 이틀 일정으로 체코를 방문했다고 밝혔다.김회천 사장은 18일 체코 산업통상부에서 개최된 ‘두코바니 프로젝트 이행점검 협의체’ 제2차 회의에 참석했다. 협의체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체코 제1부총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8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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