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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화의 인적분할 안건이 임시주주총회를 통과하면서 오너 3세를 중심으로 한 사업별 책임경영 체제 구축이 본격화한다. 김동관 부회장은 방산·조선·에너지 등 그룹 핵심 전략사업을, 김동선 부사장은 기계·로봇·유통 등 테크·라이프 사업을 주도하는 구도가 한층 선명해졌다.한화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로얄서울호텔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분할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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