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밥 안주냥"…스마트 급식기의 배신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8-13 IT·테크

[지디넷코리아]스마트 반려동물 기기 업체 펫리브로의 서비스 장애로 자동 급식기가 예정된 시간에 사료를 배출하지 않는 사례가 잇따랐다. 집을 비운 사이 반려동물의 식사를 스마트 기기에 맡긴 이용자들은 원격으로 상황을 확인하거나 급식기를 조작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클라우드에 연결된 스마트 기기의 서비스 장애가 반려동물 돌봄 문제로 이어진 사례다.13일(현지시간) IT…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