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공모주 불발 후폭풍…금감원, 재발 방지책 마련한다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홍하나 기자 · 2026-06-15 IT·테크

[지디넷코리아]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이하 한투운용)이 스페이스엑스(SpaceX)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올 하반기 앤트로픽, 오픈AI 등 대형 글로벌 기업공개(IPO)가 예정된 만큼, 금융당국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15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지디넷코리아와 통화에서 “지금까지 유사 사례가 없었던 만큼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당초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