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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네오위즈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경영 구도를 전면 재편한다. 대표 흥행작 'P의 거짓'을 이끈 박성준 라운드8 스튜디오 본부장 겸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며, PC·콘솔 패키지 중심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6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오는 8월 이사회를 거쳐 박성준 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기존 김승철·배태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611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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