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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주요 민주주의 국가 간 인공지능(AI) 협력을 촉구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최첨단 AI 도구 배포를 두고 각국이 갈라서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의에 샘 알트먼 오픈AI CEO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딥마인드 CEO도 함께 자리했다.아모데이 CEO는 AI 악용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81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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