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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유저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실제 숲을 조성한다.컴투스는 게임 내 참여형 이벤트 '함께 키우는 소환사의 숲'을 마무리하고 관련 기금을 숲 조성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게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417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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