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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이 지난 10여년간 소비세를 면제해온 태양전지 및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해 과세를 재개한다.18일 블룸버그, CNEV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같은 과세 방침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해선 오는 9월부터, 태양전지에 대해선 내년 4월부터 소비세 2%를 각각 부과한다.차후 소비세율 인상도 예고했다. 리튬이온배터리 소비세는 내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723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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