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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정사업본부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 장애 아동을 초청해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과 함께하는 힐링필링 데이 행사를 열였다고 12일 밝혔다.행사는 우정사업본부가 후원하고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진행한다. 올해 행사는 롯데월드에서 진행됐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에 참여 중인 멘토·멘티 83명이 참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우정사업본부장상 3명과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상 2명을 수여하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상 10명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21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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