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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서울 중구 써밋원서울역점에서 가축분뇨(우분)를 고체연료로 생산해 전기·열로 활용하기 위한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기술개발’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정부는 가축분뇨를 활용해 만든 고체연료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 전기·열을 생산함으로써 수질 오염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기후부와 농식품부는 원료(우분) 수거부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721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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