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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DSRV는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 AML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의심거래보고(STR)와 위험평가, 요주의 인물확인(WLF)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이로써 개인 지갑, 해외 가상자산사업자, 법인, 기관고객 등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위험도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2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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