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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국GM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쳐 가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임단협 교섭은 마무리됐으며, 노사는 합의사항 이행과 한국지엠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집중하게 됐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28일 조합원 총회에서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찬성 56.5%로 가결됐다고 밝혔다.노조 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6513명 가운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816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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