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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희귀한 심해 상어인 마귀상어(고블린 상어)가 수심 1997m 깊이에서 살아있는 모습이 처음 포착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IT 전문매체 기즈모도는 15일(현지시간) 연구진이 뉴질랜드 북동쪽 퉁가 해구에서 헤엄치는 마귀상어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심해 지역인 통가 해구는 가장 깊은 곳은 에베레스트산 높이를 넘어설 만큼 깊다. 이곳은 최대 약…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609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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