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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iM금융그룹의 핀테크 계열사 뉴지스탁에서 4만 2700여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해킹 발생 이후 4개월 동안 유출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보안 관리 체계와 내부통제 부실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16일 iM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유출 사고는 지난 3월 3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6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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