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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그니스가 독일 자회사 엑솔루션의 ‘XO 리드’를 글로벌 캔 마개의 표준 기술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현재 연 1억 2000만개 수준인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중장기적으로 100억개까지 늘리겠다는 것이다. 향후에는 기술(IP) 라이선스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다만 시장 표준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10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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