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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네이버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한다. 회사 차원의 구호 성금 기부와 함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한 이용자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네이버는 최근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복구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30만 달러(약 4억500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009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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