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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컴투스의 차기 대작 MMORPG가 단순한 배경 묘사를 넘어 게임 전반의 시스템과 연출에 그리스 신화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이식한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영상 콘텐츠 '디렉터스 인사이트' 3화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몰입을 위한 집착'이라는 주제 아래, 이용자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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