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힘들어 피신했어요"…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피소 가보니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2026-07-20 IT·테크

[지디넷코리아]"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언제 집에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20일 오후 찾은 인천 서구 신현북초등학교 체육관 2층. 쿠팡 인천32물류센터 화재로 대피한 주민들이 머무는 임시대피소에는 텐트가 빈틈없이 들어서 있었다. 입구에서는 대피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검은색 방진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었다.화재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불길은 여전히 잡히지 않았다. 이날 오전에도…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