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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현지 시각 7월 20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발표와 포춘 등 외신에 따르면, 집행위가 알리익스프레스에 5억 5,000만 유로(약 9,3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유럽 소비자에게 불법·위조 상품이 팔리는 것을 충분히 막지 못했다는 이유다.이번 금액은 디지털서비스법(DSA) 위반으로 부과된 역대 최대 과징금으로, 지난 5월 같은 사유로 테무에 부과된 2억 유로보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1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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