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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고나라가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를 위해 공자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선임했다. AI 전담 조직과 데이터 조직을 신설하고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면서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거래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중고나라는 플랫폼 기술 조직과 사내 AI 전략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09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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