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111퍼센트의 지주사 슈퍼패스트가 설립한 스팀 전문 퍼블리싱 레이블 '오프문'이 첫 신작을 선보이며 PC·콘솔 시장 공략에 나선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프문은 오는 4일 오전 2시(한국시간) 첫 퍼블리싱 타이틀인 '헬 덱'과 '후 엠 아이 넥스트? : 애니멀즈'를 스팀에서 정식 출시한다.'헬 덱'은 천사 군단의 침공에 맞서 지옥을 지키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2143706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