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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가 끝내 운영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가운데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결정했다. 홈플러스가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셈이다.홈플러스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몇 주간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414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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