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회생 폐지…메리츠 vs MBK 책임 '핑퐁'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김윤희 기자 · 2026-07-04 IT·테크

[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가 끝내 운영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가운데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지난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를 결정했다. 홈플러스가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셈이다.홈플러스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몇 주간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