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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넷마블이 일본 시장 공략의 보폭을 넓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차세대 신작 3종을 공개하고, MMORPG '뱀피르' 현지 서비스를 실시하며 신작과 기존 라이브 타이틀을 동시에 전면에 내세웠다.올해 1분기 기준 넷마블의 해외 매출 비중은 79%에 달한다. 반면 지역별 매출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율은 7%대에 머물렀다. 유럽(13%)과 동남아(12%)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71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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