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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수출입과 에너지 공급을 해상교통로에 의존하는 한국이 해양안보를 군사 영역이 아닌 경제·산업의 생존 문제로 다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미국 중심 해양질서의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체계와 비상 수송선대, 동맹국 간 역할 분담을 아우르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종현학술원은 대한민국 해군과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바다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608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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