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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네이버페이(네이버파이낸셜)가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을 내놨다. 스타트업·벤처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골자로, 현 정부에서 강조하는 ‘생산적 금융’ 기조에 따른 것이다.네이버페이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1784에서 금융감독원, 금융·벤처업계 주요 관계자들과 ‘보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을 열었다.이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를 비롯해 금융 업계 회장단이 자리를 채웠다. 증권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713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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