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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사이버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가 전국 중소기업 보안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에 참여한다.5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국 각 지역의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식별해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순 위협…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7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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