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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스퀘어에닉스 ‘파이널 판타지7 리벨레이션’ 개발을 이끌고 있는 하마구치 나오키 디렉터가 최근 RPG 장르의 위기와 관련해 스트리밍 문화를 원인으로 지목했다고 미국 게임매체 게임스팟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하마구치 나오키 디렉터는 슈팅 게임이나 전략 게임, 생활 시뮬레이션처럼 이용자 조작에 따라 다양한 결과가 나오는 장르와 달리, 스토리 중심 게임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41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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