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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조달액이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인 1조 1700억원대로 확정되면서 재무구조 개선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성장 투자를 예정대로 유지하면 유상증자 자금 가운데 채무 상환에 쓸 수 있는 금액은 약 2600억원에 그친다. 회사가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과 투자자산 매각 등 자구책을 병행하고 있지만, 당초 목표한 채무 상환액을 채우려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11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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