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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에임드의 자회사 게임베리 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가 흥행 장기화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게임베리 스튜디오는 '헌터 키우기'가 서비스 약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헌터 키우기'는 지난 2023년 4월 출시됐다.해당 게임은 출시 1년 만에 100억원, 2년 차에 200억원을 기록한 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3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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